오라이언급 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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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급 전함에서 넘어옴
1. 제원 [편집]
전장 | 177.1m |
전폭 | 27.0m |
흘수선 | 9.5m |
기준배수량 | 22,274t |
만재배수량 | 25,870t |
승조원 | 938 ~ 1.107명 |
추진기관 | 파슨스 직결식 증기터빈 2기, 4축추진 |
보일러 | 배브콕 앤드 윌콕스 증기보일러 18기 |
출력 | 27.000hp |
최고속력 | 21.0kn |
항속거리 | 10kn로 6,730해리 |
주포 | 34.3cm[1] 연장포 5기 |
부포 | 10.2cm 단장속사포 16기 |
대공포 | 4.7cm 단장기관포 4기 |
어뢰발사기 | 53.3cm 어뢰발사관 수중 3기 |
현측 주장갑 | 203 ~ 305mm |
갑판 | 25 ~ 102mm |
포탑 전면 | 279mm |
바벳 | 102 ~ 254mm |
함재기 | 없음 |
2. 개요 [편집]
오라이온 혹은 오리온이라고도 읽는다. 13.5인치(343mm) 2연장 포탑 5기들인 주함포로 무장한 세계 최초의 슈퍼 드레드노트급이다. 또한, 이전 영국 전함급들과 비교하여 측면 장갑이 강화되었으며 주함포를 더욱 효율적으로 배치하였다. 모든 포탑이 선체 중앙에 있으므로 화력 면에서 상당히 강력한 화력을 지녀 당시 세계 모든 전함들보다 뛰어났다.
3. 동형함 일람 [편집]
3.1. HMS 오라이언(HMS Orion) [편집]
3.2. HMS 모나크(HMS Monarch) [편집]
1910년 4월 1일 기공, 1911년 3월 30일 진수, 1912년 3월 취역. 이름의 뜻은 군주.
런던 군축 조약으로 인해 1925년 1월 매각 후 같은 해 표적함이 되어 시실리 앞바다에서 전함 리벤지의 포격에 의해 침몰.
런던 군축 조약으로 인해 1925년 1월 매각 후 같은 해 표적함이 되어 시실리 앞바다에서 전함 리벤지의 포격에 의해 침몰.
3.3. HMS 컨커러(HMS Conqueror) [편집]
1910년 4월 5일 기공, 1911년 5월 1일 진수, 1912년 11월 취역. 이름의 뜻은 정복자.
런던 군축 조약으로 인해 1922년 12월 연습함으로 용도 변경, 1926년 8월까지 운용하다 같은 해 11월 매각 후 1927년 해체.
런던 군축 조약으로 인해 1922년 12월 연습함으로 용도 변경, 1926년 8월까지 운용하다 같은 해 11월 매각 후 1927년 해체.
3.4. HMS 썬더러(HMS Thunderer) [편집]
1910년 4월 13일 기공, 1911년 2월 1일 진수, 1912년 6월 취역. 이름의 유래는 천둥 소리를 내는 자.
런던 군축 조약으로 인해 1926년 12월 매각 후 1927년 해체.
런던 군축 조약으로 인해 1926년 12월 매각 후 1927년 해체.
4. 매체에서 [편집]
[1] 13.5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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